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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서비스 체인, 이더리움과 클레이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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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의 서비스체인은 메인과 연결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블록체인
확장성을 기반으로써 한 아이디어이다.
어느상황에서 쓰이냐면
특별한 노드환경에서 설정 되어야할때
보안 수준을 맞춤형으로 운영하고자 할때 (예를 들면 PRIVATE 블록체인)
엄청나게 많은 처리량을 요구하는 서비스와, 메인넷에 배포할때 경제성이 낮다고 판단 될때에 서비스 체인을 쓰게 된다.
위의 이미지에서 가운데 큰 동그라미가 메인 넷이고, 양쪽으로 체인처럼연결되어있는게, 서비스 체인이다.
서비스 체인은 메인 체인의 신뢰를 고정시킨다고 생각하자.
메인 체인과 서비스 체인이 소통이 자유롭지는 않고, 오직 제한된 트렌젝션만 사용될 수 있다.
클레이의 전송도 추후 제약조건이 존제할 때에만 허용된다.
요약하면 서비스 체인은 독립된 서비스 공간을 구축해서 필요할때 메인넷의 신뢰를 고정 시키는 것
서비스 체인과 같은 기술은 다른 블록체인에서도 체택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더리움에서는 메인 네트워크만의 환경에서 한계를 느낌
이더리움은 플라즈마라는 체인을 공개했었는데, 제대로 된다면 메인넷에 대한 부담을 줄인다고 하는데 실용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클레이튼에서 서비스 체인 안에서는 트랜잭션에 소유되는 GAS 비용을 아예 안받게 설정이 가능하다.
bAPP 개발자나 서비스 제공자가 서비스 체인안에서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더리움과 클레이튼의 차이

이더리움은 단일 네트워크이다.
네트워크 구성간의 구분이 없다.
누구나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데,
단 블록을 만들었을때에 내가 먼저 만들었다고 가장 빨리 알려야 하고, 동시에 많이 알려줘야한다.
그렇게 보상을 받는 구조로 쓰고 있는 Proof-of-Work(작업증명) 방식이다.
마이닝 노드 : 블록을 쓰고 네트워크에 전파한 노드
즉 블록을 체굴하고 있는 노드가 무엇일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노드들에게 붙어야한다.
쉽게 말해서 블록을 쓰는 노드는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이러한 정보를 빨리 받아야하는데, 이노드가 어디에있는지를 모른다.
만약에 A라는 노드에서 항상 블록 쓰는 것을 담당한다면 해당 근처 노드에만 달라 붙어 있으면 된다.(가장 정보를 빨리 볼수 있으니)
하지만 이더리움은 그 역할을 담당하는 노드가 항상 바뀌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노드들에게 붙어서 전파 즉 가쉽을 받아야한다.
이러면 확률적으로 최신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어떠한 노드는 블록을 쓰고 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노드들과 연결을 하고 블록전파에 힘써야 최신 데이터를 확보 할 수 있다.

클레이튼에서는?

단일 네트워크가 아니라 2개의 Layer를 가지고 있다.
Two Layer Architecture Trust Model
Core Cell Network에 있는 합의 노드들 중 라운드마다 한 노드가 제한자로 뽑혀서 블록 쓰기 역할을 담당한다.
즉 매 라운드마다 합의노드들 중 하나가 뽑혀서 블록을 씀
최신 정보를 받기 위해서 바로 옆에 붙어서 작동이 된다.
Core Cell 안에 있는 합의 노드들이 블록을 만든다는 사실을 바깥에 있는 엔드포인트 노드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옆에 바로 붙는다.
그래야지 신뢰도가 높은 정보를 불러오거나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때에 서버들도 같이 구축을 하게 된다.
자바나 SQL DB를 Azure, AWS 같은 클라우드 또는 개인 서버에 반영하게 된다.
이 서버가 직접적으로 코어셀과 연결을 시킬수 없으니 블록체인 데이터에 접근할려면 엔드포인트 노드에 먼저 연결을 해야한다.
내 컴퓨터를 엔드포인트 노드화 시켜서 연결 하거나 아니면 다른 엔드포인트 노드에 연결해서 쓸수도 있다.
하지만 이 Endpoint 노드를 개인적으로 운용한다는게 현실적으로 어렵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노드를 운영할 때 모든 노드를 동기화하여서 써야하기 때문에 똑바로 쓸려면, 새로운 블록들이 추가 될때 마다 동기화를 계속 시켜줘야한다.
그 외로 공격을 받아서 컴퓨터가 다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이더리움에 있는 인프라 노드처럼 신뢰 가능한 외부 노드에 연결해서 쓸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웹 개발자가 있을때에 그런데 이 사람이 클레이튼에 연결해서 단순히 데이터만 읽어오는 사이트를 만들고자 한다.
그러면 개인적인 엔드포인트를 운영하는 것보다 신뢰 가능한 외부 공유 노드에 연결해서 쓰는 것이 훨씬 편하고 시간도 절약 된다.
마지막으로 이더리움과는 달리 오른쪽에 메인 넷과 부분적으로 소통할 수 있으며, 독립된 서비스 공간을 구축하는 서비스 체인이 있다.
최종
클레이튼은 두개의 레이어가 서로 신뢰하는 네트워크
내부 블록체인에 접근 할때에 엔드포인트노드가 코어셀네트워크에 연결해서 빠르게 데이터를 쓰거나 받을수 있는 구조이다.